대전예술의전당 하우스

119 시민체험교육

실시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은 9월 9일 119시민체험센터(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로서로63)에서 하우스 안내요원 25명 및 직원 4명(하우스매니저 3명, 공연기획팀장)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대피 및 응급상황을 체험하고 대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지진, 정전 등에 대한 위험인식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전예술의전당 하우스운영의 위기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훈련은 비상시 화재발생으로 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분사시행 1단계, 노래방에서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암전상황을 가장하여 대피하는 2단계, 응급환자 발생 시 제세동기(AED)작동 및 심폐소생술 시행 3단계,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고장으로 완강기로 사용 4단계, 가상지진기계를 타고 지진 발생 시 대피 훈련 5단계로 진행됐다. 대전예술의전당은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연장이 되기 위해 안전강화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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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의전당 하우스

119 시민체험교육

실시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은 9월 9일 119시민체험센터(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로서로63)에서 하우스 안내요원 25명 및 직원 4명(하우스매니저 3명, 공연기획팀장)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대피 및 응급상황을 체험하고 대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지진, 정전 등에 대한 위험인식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전예술의전당 하우스운영의 위기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훈련은 비상시 화재발생으로 옥내소화전 및 소화기 분사시행 1단계, 노래방에서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암전상황을 가장하여 대피하는 2단계, 응급환자 발생 시 제세동기(AED)작동 및 심폐소생술 시행 3단계,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고장으로 완강기로 사용 4단계, 가상지진기계를 타고 지진 발생 시 대피 훈련 5단계로 진행됐다. 대전예술의전당은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연장이 되기 위해 안전강화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