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assic garden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

11. 21 - 23

R   30,000 won

S   20,000 won

A   10,000 won

✱10:30 공연은 수험생에 한해 전석 2천원

수/금 10:30

목 10:30, 19:30

약 75분(인터미션 없음)

6세 이상

 

Wed/Fri 10:30

Thu 10:30, 19:30

75min(Without Intermission)

6 years and over

대전예술의전당은 모차르트 음악극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Cinderella, 2018)를 제작한다. 18세기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 모차르트의 클래식 명곡과 17세기 프랑스 출신의 샤를 페로의 명작 동화 『신데렐라』가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로 다시 탄생할 것이다. 연출은 음악극 《풀치넬라》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임선경이 맡았으며. 음악감독은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로 재직중인 최우정이 맡았다. 안무는 몸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로 평가 받고 있는 지역의 젊은 안무가 안남근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은 현재 답보적인 공연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도로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자체제작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의 첫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 2017)을 통해 새로운 컨템포러리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 역시 음악, 문학, 연기, 무용이 결합된 융합예술작품으로 제작되었다. 음악은 모차르트(W. A. Mozart 1756-1791)의 소나타, 실내악, 협주곡과 가곡, 오페라의 서곡과 아리아, 중창곡들과 샤를 페로(C. Perrault 1628-1703)의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는 음악극 전체의 흐름을 이끈다.

 

모차르트의 음악은 이미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친숙하게 들어와 있는 고전 음악으로,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샤를 페로의 동화 『신데렐라』는 영화, 드라마, 오페라, 발레,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는 두 거장의 명작을 한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음악과 극 전개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무용수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기가 더 해져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는 클래식 초심자에게는 새로운 유형의 콘서트를 통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각인시키고 더 나아가 잠재적 향유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클래식 애호가에게는 양질의 고전 문학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신한 작품으로 다가갈 것이다. 특히 음원이나 영상, 게임 같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청소년에게 《신데렐라》는 ‘고전’(Classic)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다.

 

글. 공연기획팀 김철우

대전예술의전당은 모차르트 음악극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Cinderella, 2018)를 제작한다. 18세기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 모차르트의 클래식 명곡과 17세기 프랑스 출신의 샤를 페로의 명작 동화 『신데렐라』가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로 다시 탄생할 것이다. 연출은 음악극 《풀치넬라》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임선경이 맡았으며. 음악감독은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로 재직중인 최우정이 맡았다. 안무는 몸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로 평가 받고 있는 지역의 젊은 안무가 안남근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은 현재 답보적인 공연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도로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자체제작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의 첫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 2017)을 통해 새로운 컨템포러리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 역시 음악, 문학, 연기, 무용이 결합된 융합예술작품으로 제작되었다. 음악은 모차르트(W. A. Mozart 1756-1791)의 소나타, 실내악, 협주곡과 가곡, 오페라의 서곡과 아리아, 중창곡들과 샤를 페로(C. Perrault 1628-1703)의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는 음악극 전체의 흐름을 이끈다.

 

모차르트의 음악은 이미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친숙하게 들어와 있는 고전 음악으로,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샤를 페로의 동화 『신데렐라』는 영화, 드라마, 오페라, 발레,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는 두 거장의 명작을 한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음악과 극 전개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무용수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기가 더 해져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는 클래식 초심자에게는 새로운 유형의 콘서트를 통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각인시키고 더 나아가 잠재적 향유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클래식 애호가에게는 양질의 고전 문학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신한 작품으로 다가갈 것이다. 특히 음원이나 영상, 게임 같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청소년에게 《신데렐라》는 ‘고전’(Classic)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다.

 

글. 공연기획팀 김철우

인물구성

인물구성

신데렐라(엘라)

어린시절 엄마를 잃고, 재혼한 아버지마저 사고로 돌아가시자 새엄마와 새언니들과 함께 살게 된다. 그들에게서 벗어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시키는대로 성실하게만 최선을 다한다. 그러다 처음으로 이 집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왕자

왕실교사와 시종장의 도움으로 국정 업무를 배우며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아버지의 정책으로부터 좋은 것은 물려받고 고칠 것은 고쳐가려고 한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성격 때문에 어린 시절 작은 사고들도 많이 쳤지만 국정과 사랑에 대해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인다.

대모

엘라의 대모님이자 직업은 마법사. 엘라의 엄마가 죽으면서 엘라를 돌봐달라고 한 부탁을 잊지 않고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밝게 자라는 엘라의 모습을 항상 지켜봐 왔다. 이제 성인이 되어 계모로부터 독립하려는 엘라가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되자 그녀 앞에 나타난다.

계모

스스로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딸들이 자신만큼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늘 조금 불만이다. 말을 잘 듣는 신데렐라에게 큰 불만은 없다. 그녀의 순종적인 성격을 감언이설로 잘 이용할 뿐이다. 자신의 행동을 항상 정당화하려 하기 때문에 과오에 대한 반성도 하지 않는다.

왕실 교사

어린시절부터 왕자를 가르쳐온 왕자의 스승이다. 다소 보수적인 충언으로 왕자와 자주 논쟁을 벌인다. 자유로운 왕자가 사고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마음 속으로 진심으로 나라와 왕자를 위한다.

시종장

왕자와 공감하는 좋은 친구같은 측근이다. 교사와는 항상 의견이 맞지 않아 논쟁을 벌인다. 왕자의 든든한 지원자인 그는 신데렐라와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응원한다.

시놉시스

장면별 주요 음악

어린시절, 부모님께 사랑받으며 자라던 신데렐라는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신 후 아빠까지 사고로 돌아가시자, 계모와 두 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집안일을 도맡게 된다.

 

어느 날 왕자의 배우자를 간택하기 위해 무도회를 3일간 연다는 공지가 마을에 울려퍼진다.

 

계모의 두 딸은 화려하게 차려입고 나가고 신데렐라는 자신의 허름한 방에 외로이 남는다.

 

무도회에 가지 못한 신데렐라 앞에 마법사인 대모가 나타난다. 신데렐라는 대모에게 이 집에서 나가 더 큰 세상을 보고 싶다고 말하고 대모는 용기를 내어 말한 신데렐라를 도와주기로 한다.

 

세번의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신데렐라는 바깥 세상에 눈을 뜨게 되고 왕자와 서로를 점점 알아가게 되면서 사랑이 싹트고 마음이 깊어진다.

 

대모의 조언으로 왕자에게 자신의 처지와 마음을 용기내어 말하기로 한 신데렐라.

 

마지막 무도회에서 왕자는 신데렐라에게 청혼을 하고 그런 왕자에게 신데렐라는 자신은 공주도 아니고 화려한 옷들도 자신의 옷이 아니지만 왕자를 향한 마음만은 진심이라고 말한다. 순간 마법이 풀려 신데렐라는 허름한 옷의 재투성이 아가씨로 변하지만 왕자는 용기를 내어준 신데렐라의 내면의 아름다움에 반해 재차 청혼을 하고 신데렐라는 청혼을 받아들인다.

© Daejeon Arts Center, Korea. Rights Reserved.

대전예술의전당은 모차르트 음악극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Cinderella, 2018)를 제작한다. 18세기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 모차르트의 클래식 명곡과 17세기 프랑스 출신의 샤를 페로의 명작 동화 『신데렐라』가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로 다시 탄생할 것이다. 연출은 음악극 《풀치넬라》와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임선경이 맡았으며. 음악감독은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로 재직중인 최우정이 맡았다. 안무는 몸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로 평가 받고 있는 지역의 젊은 안무가 안남근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은 현재 답보적인 공연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시도로 대전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자체제작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의 첫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 2017)을 통해 새로운 컨템포러리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작품 《신데렐라》 역시 음악, 문학, 연기, 무용이 결합된 융합예술작품으로 제작되었다. 음악은 모차르트(W. A. Mozart 1756-1791)의 소나타, 실내악, 협주곡과 가곡, 오페라의 서곡과 아리아, 중창곡들과 샤를 페로(C. Perrault 1628-1703)의 동화 『신데렐라』(Cinderella)는 음악극 전체의 흐름을 이끈다.

 

모차르트의 음악은 이미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친숙하게 들어와 있는 고전 음악으로,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사랑받는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샤를 페로의 동화 『신데렐라』는 영화, 드라마, 오페라, 발레,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작품이다.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는 두 거장의 명작을 한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음악과 극 전개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무용수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기가 더 해져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그리고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모차르트 음악극 《신데렐라》는 클래식 초심자에게는 새로운 유형의 콘서트를 통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각인시키고 더 나아가 잠재적 향유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클래식 애호가에게는 양질의 고전 문학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신한 작품으로 다가갈 것이다. 특히 음원이나 영상, 게임 같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청소년에게 《신데렐라》는 ‘고전’(Classic)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고,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다.

 

글. 공연기획팀 김철우

인물구성

신데렐라(엘라)

어린시절 엄마를 잃고, 재혼한 아버지마저 사고로 돌아가시자 새엄마와 새언니들과 함께 살게 된다. 그들에게서 벗어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시키는대로 성실하게만 최선을 다한다. 그러다 처음으로 이 집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왕자

왕실교사와 시종장의 도움으로 국정 업무를 배우며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아버지의 정책으로부터 좋은 것은 물려받고 고칠 것은 고쳐가려고 한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성격 때문에 어린 시절 작은 사고들도 많이 쳤지만 국정과 사랑에 대해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인다.

대모

엘라의 대모님이자 직업은 마법사. 엘라의 엄마가 죽으면서 엘라를 돌봐달라고 한 부탁을 잊지 않고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밝게 자라는 엘라의 모습을 항상 지켜봐 왔다. 이제 성인이 되어 계모로부터 독립하려는 엘라가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되자 그녀 앞에 나타난다.

계모

스스로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딸들이 자신만큼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늘 조금 불만이다. 말을 잘 듣는 신데렐라에게 큰 불만은 없다. 그녀의 순종적인 성격을 감언이설로 잘 이용할 뿐이다. 자신의 행동을 항상 정당화하려 하기 때문에 과오에 대한 반성도 하지 않는다.

시종장

왕자와 공감하는 좋은 친구같은 측근이다. 교사와는 항상 의견이 맞지 않아 논쟁을 벌인다. 왕자의 든든한 지원자인 그는 신데렐라와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응원한다.

왕실 교사

어린시절부터 왕자를 가르쳐온 왕자의 스승이다. 다소 보수적인 충언으로 왕자와 자주 논쟁을 벌인다. 자유로운 왕자가 사고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마음 속으로 진심으로 나라와 왕자를 위한다.

시놉시스

어린시절, 부모님께 사랑받으며 자라던 신데렐라는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신 후 아빠까지 사고로 돌아가시자, 계모와 두 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집안일을 도맡게 된다.

 

어느 날 왕자의 배우자를 간택하기 위해 무도회를 3일간 연다는 공지가 마을에 울려퍼진다.

 

계모의 두 딸은 화려하게 차려입고 나가고 신데렐라는 자신의 허름한 방에 외로이 남는다.

 

무도회에 가지 못한 신데렐라 앞에 마법사인 대모가 나타난다. 신데렐라는 대모에게 이 집에서 나가 더 큰 세상을 보고 싶다고 말하고 대모는 용기를 내어 말한 신데렐라를 도와주기로 한다.

 

세번의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신데렐라는 바깥 세상에 눈을 뜨게 되고 왕자와 서로를 점점 알아가게 되면서 사랑이 싹트고 마음이 깊어진다.

 

대모의 조언으로 왕자에게 자신의 처지와 마음을 용기내어 말하기로 한 신데렐라.

 

마지막 무도회에서 왕자는 신데렐라에게 청혼을 하고 그런 왕자에게 신데렐라는 자신은 공주도 아니고 화려한 옷들도 자신의 옷이 아니지만 왕자를 향한 마음만은 진심이라고 말한다. 순간 마법이 풀려 신데렐라는 허름한 옷의 재투성이 아가씨로 변하지만 왕자는 용기를 내어준 신데렐라의 내면의 아름다움에 반해 재차 청혼을 하고 신데렐라는 청혼을 받아들인다.

장면별 주요 음악